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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가격도 오른다 "원부자재값 인상에 불가피"

등록 2021.06.15 11: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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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가격도 오른다 "원부자재값 인상에 불가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증류식 소주 화요가 가격을 인상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화요는 전날 도매상에 가격 인상 공문을 보냈다. "원부자재 가격 인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화요 17도 375㎖ 기준 17.5% 인상한다. 6930원에서 8140원으로 1210원 오른다. 17도 750㎖는 13.82%, 200㎖ 17.85% 인상한다. 각각 1800원 오른 1만5400원, 750원 오른 4950원이다.

화요 25도 750㎖는 9.79%, 500㎖는 12.24%, 375㎖는 14.66% 인상한다. 각각 1540원, 1320원, 1210원 오르는 셈이다. 화요 53도 인상률은 0%에 가깝다. 500㎖만 30원 인상하고, 750·200㎖ 가격은 동결한다. X.프리미엄 200㎖ 가격도 유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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