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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송해나 "사랑해 구척장신"...이현이·차수민 끈끈 애정

등록 2021.09.10 11:36:38수정 2021.09.10 1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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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골 때리는 그녀들' FC구척장신. (사진=송해나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골 때리는 그녀들' FC구척장신. (사진=송해나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SBS TV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출연 중인 모델 송해나가 소감을 남겼다.

송해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팀 FC구척장신의 단체 사진을 올리며 "사랑해 구척장신"이라고 썼다. 앞서 8일 방송된 3, 4위 전 경기에서 모델 팀 FC구척장신은 외국인 팀 FC월드클라쓰에 0대3으로 패했다. 송해나가 속한 구척장신은 이로써 4위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송해나의 게시글에 팀 동료들이 함께했다. 골때녀에 함께 출연 중인 모델 이현이는 "사랑해 우리 해나"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모델 차수민도 "내가 우리 언니 평생 지켜준다"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는 15일 결승전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짓는다. 현재 시즌2를 논의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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