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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새 시작 '이터널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등록 2021.11.07 09: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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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이터널스'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1.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영화 '이터널스'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1.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마블 스튜디오의 새 시작을 알리는 '이터널스'가 100만 관객을 넘겼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이터널스'는 전국 2646개 스크린에서 49만2550명을 불러 앉히며 누적 관객 119만4930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나흘 만의 기록이다. 역시 마블 영화인 '블랙 위도우'와 같은 속도다.

'이터널스'는 마블 페이즈 4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다.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앤젤리나 졸리, 리처드 매든, 키트 해링턴, 셀마 헤이엑 등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에서 첫 한국계 히어로로 분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월 '제93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에서 '노매드랜드'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은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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