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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아마존 국내 결제 서비스로 선정

등록 2021.12.16 10: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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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아마존 국내 결제 서비스로 선정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NHN한국사이버결제(NHN KCP)는 아마존(Amazon)의 국내 사용자들을 위한 결제서비스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NHN KCP는 아마존에서 쇼핑을 즐기는 한국 고객들에게 결제서비스를 제공해 원화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국내 고객에게 원화결제를 제공해 그간 비자, 마스터, 아멕스 카드 등 해외 브랜드카드 사용 시 발생했던 이중환전수수료를 더 이상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노재욱 NHN KCP PG사업본부장 상무는 "아마존과 함께 협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더 나은 고객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면서 "NHN KCP의 결제 솔루션은 현재와 미래의 구매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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