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86세 현미, 띠동갑 연하와 연애…"벌써 8년 됐다"

등록 2022.01.10 10:11: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현미 2021.01.07.(사진=TV조선)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미 2021.01.07.(사진=TV조선)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현미가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현미는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현미는 "데이트는 계속해야 한다. 벌써 혼자 된 지가 꽤 됐는데 데이트를 하니까 에너지도 생긴다. 벌써 8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현미는 "걔가 74세다"라며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에 대해 설명했다.

86세인 현미는 1962년 노래 '밤안개'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