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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 '팀 르브론' 5년 연속 승리…MVP 커리 3점슛 16개

등록 2022.02.21 15: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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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르브론, 2018년부터 승리

커리, 생애 첫 올스타전 MVP 수상

[클리블랜드=AP/뉴시스]팀 르브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올스타전에서 '팀 듀런트'에 163-160으로 이겼다. 스테판 커리가 MVP에 선정됐다.

[클리블랜드=AP/뉴시스]팀 르브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올스타전에서 '팀 듀런트'에 163-160으로 이겼다. 스테판 커리가 MVP에 선정됐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서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가 구성한 '팀 르브론'이 5년 연속으로 승리했다.

팀 르브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올스타전에서 '팀 듀런트'에 163-160으로 이겼다.

이로써 팀 르브론은 2017~2018시즌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승리했다.

종전 올스타전은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열렸지만 2017~2018시즌부터 주장제로 바뀌었다. 주장 드래프트제로 바뀐 이후 팀 르브론은 모두 웃었다. 제임스는 5년째 주장으로 나섰고, 반대쪽은 케빈 듀런트(브루클린)가 이끌었다.

리그 최고 슈터인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는 3점슛 16개를 포함해 50점을 올리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개인 8번째 올스타전 출전에 처음으로 MVP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MVP를 의미하는 '코비 브라이언트 트로피'를 받았다.

[클리블랜드=AP/뉴시스]팀 르브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올스타전에서 '팀 듀런트'에 163-160으로 이겼다. 스테판 커리가 MVP에 선정됐다.

[클리블랜드=AP/뉴시스]팀 르브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올스타전에서 '팀 듀런트'에 163-160으로 이겼다. 스테판 커리가 MVP에 선정됐다.

커리의 3점슛 16개는 2016년 폴 조지(클리퍼스)가 세운 올스타전 최다 9개를 훌쩍 넘는 기록이다.

한편, 하프타임에는 NBA 75주년을 맞아 역대 가장 위대한 75인을 선정해 기념했다.

75명 모두 참석하지 못했지만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을 비롯해 제리 웨스트, 매직 존슨, 카림 압둘자바, 샤킬 오닐 등 많은 스타들이 클리블랜드를 찾아 올스타전을 함께 즐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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