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표단 "7일 러시아와 3차 협상"
AP통신 보도…민간인 대피 위한 통로 등 협상
![[브레스트(벨라루스)=AP/뉴시스]우크라이나(왼쪽 줄) 대표단과 러시아 대표단이 3일(현지시간) 벨라루스의 폴란드 접경 지역 브레스트주 '벨라베슈 숲'에 마련된 2차 회담 장소에 도착했다. 2022.03.04](https://img1.newsis.com/2022/03/04/NISI20220304_0018551116_web.jpg?rnd=20220304014146)
[브레스트(벨라루스)=AP/뉴시스]우크라이나(왼쪽 줄) 대표단과 러시아 대표단이 3일(현지시간) 벨라루스의 폴란드 접경 지역 브레스트주 '벨라베슈 숲'에 마련된 2차 회담 장소에 도착했다. 2022.03.04
[키이우=AP/뉴시스] 유자비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3차 협상이 오는 7일 열릴 예정이라고 5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표단인 집권당 '국민의 종' 당 대표 다비드 하라하미야가 이같이 밝혔다.
오는 7일은 양측이 휴전 및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협상하기 위한 세번째 회담이 될 전망이다. 양측 고위급 관료들로 구성된 대표단은 전달 28일과 이달 3일 벨라루스에서 1, 2차 협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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