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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6.0%…19대 대비 3.4%p↓

등록 2022.03.09 11:18:41수정 2022.03.09 11: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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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대구 18.7% 최고 광주 13% 최저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 제5동 제1투표소(영등포제1스포츠센터)를 찾은 시민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03.09.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 제5동 제1투표소(영등포제1스포츠센터)를 찾은 시민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9일 개시된 가운데 오전 1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16.0%로 잠정 집계됐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4419만7692명의 유권자 중 705만77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16.0%다. 이는 지난 2017년 19대 대선 19.4% 대비 3.4%포인트 낮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18.7%로 가장 높고 광주가 13.0%로 가장 낮았다.

나머지 지역은 ▲서울 15.0% ▲부산 15.4% ▲인천 15.7% ▲대전 16.1% ▲울산 16.4% ▲세종14.3% ▲경기 16.9% ▲강원 16.3% ▲충북 16.7% ▲충남 16.9% ▲전북 13.8% ▲전남 13.3% ▲경북 16.3% ▲경남 16.8% ▲제주 17.3%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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