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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해제 후 양성' 사오리 "코로나, 체력 뺏어가"

등록 2022.03.10 0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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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후지모토 사오리. 2022.03.10. (사진=후지모토 사오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후지모토 사오리. 2022.03.10. (사진=후지모토 사오리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방송인 후지모토 사오리가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사오리는 소셜미디어에 "10일간 누워있었다…내가 지금까지 키웠던 체력을 다 뺏어간 코로나19…최선을 다해 다시 체력을 올려볼게요…할 수 있다. 다들 많이 힘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서는 양성이라는 뜻의 2줄이 선명한 코로나19 자가검진키트 검사 결과가 담겼다.

이어 "아플 때는 음성이고 해제되도 양성이고… 아직도 어지럽고 열이 나요. 다들 몸 안 좋으면 PCR 받으시길"이라며 격리해제 이후에도 병의 완치가 아님을 경고했다.

한편, 사오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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