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현숙, 아들과 함께 확진 "숨 멎을듯한 기침"

김현숙과 아들
김현숙은 17일 인스타그램에 "걸리고야 말았다. 이상하다 했어"라며 "엄마가 '니가 술병났을 때 빼고는 이렇게 아픈 적이 없었는데'라고 말씀하셨다"고 적었다. "나와 함께 있던 (아들) 하민이도 (확진). 우리는 함께 7일간 격리"라며 "코로나19가 종합세트구나. 인후통, 오한, 숨이 멎을 듯한 기침, 구토와 코막힘, 가래, 어지러움 대단하구나 너. 진짜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했다.
김현숙은 2014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6년 여만인 2020년 이혼했다.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SBS TV 월화극 '사내맞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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