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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간미연, 코로나 후유증?…"이러다 진짜 죽겠네"

등록 2022.03.22 1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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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간미연 2021.03.22(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간미연 2021.03.22(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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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간미연이 코로나 격리 해제 후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21일 인스타그램에 "3일째 죽만 먹고 있다. 이러다 진짜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간미연은 살이 빠진 모습이다. 그는 "기운이 하나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팅. 아자!"라고 덧붙였다. 간미연은 지난 7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일주일간 재택 치료를 했다. 이후 몸무게가 47㎏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을 진행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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