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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박미선·조혜련…누나들, 살빠진 유재석 걱정

등록 2022.03.25 15: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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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놀면뭐하니?’ 영상 캡처 . 2022.03.25.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놀면뭐하니?’ 영상 캡처 . 2022.03.25. (사진 = MBC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형들에 이어 누나들을 만나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한다.

2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세상의 모든 누나들' 특집으로 개그계 레전드 누나들 이경실·박미선·조혜련이 등장한다.

앞서 '조동아리' 김용만·지석진·김수용 형들과 만났던 유재석은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형들의 반대에 부딪혀 양념갈비 하나 시키지 못하는 유재석의 모습에 "누나 특집도 하자"는 반응이 쏟아졌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담에 걸렸다는 박미선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누나들의 심부름을 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온갖 수발을 드는 유재석의 모습과 함께 그런 유재석을 귀엽게 바라보는 이경실·박미선·조혜련의 모습이 또 다른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이날 유재석을 본 누나들은 "재석아 왜 이렇게 살이 빠졌어"라며 걱정을 쏟아내는가 하면 그릇을 앞에 놔주고 먹을 것을 챙겨준다.

이에 유재석은 "'조동아리' 형들은 먹든 말든 신경도 안 썼는데"라며 감격해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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