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막내 유재석, 매운맛 누나들 토크수위에 '진땀'
![[서울=뉴시스]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 2022.03.26. (사진 = MBC '놀면뭐하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6/NISI20220326_0000960083_web.jpg?rnd=20220326110758)
[서울=뉴시스]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 2022.03.26. (사진 = MBC '놀면뭐하니?'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겸 MC 유재석의 입을 봉쇄한 누나들의 매운맛 토크가 펼쳐진다.
2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개그우먼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출연해 '누나랑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재석은 누나들의 화끈한 토크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다.
범상치 않은 세 누나들은 초반부터 토크 수위를 높여 유재석을 아찔하게 만들었다는 제직진의 전언이다. '식당 분위기가 좋다'고 감탄하며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던 누나들은 결혼, 남편 이야기에 급 후끈한 토크를 선보여 유재석을 쩔쩔매게 했다.
유재석이 대화에 끼어들지 못한 채 음식만 열심히 먹기만 했다. 이에 박미선은 "너는 나이가 50이 넘었는데도 여전하네"라며 51세 막내 유재석을 귀여워하며 웃음을 보였다.
그동안 이미주, 신봉선, 전소민 등 여동생들과 방송을 해온 유재석은 "누나라는 말은 오랜만에 한다"라며 이날 반가우면서도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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