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회사가 만든 팝콘, '랄라베어 허니버터' 출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오비맥주가 홈플러스와 함께 '랄라베어 허니버터 팝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비라거 브랜드를 상징하는 곰 캐릭터 '랄라베어'를 패키지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잠에서 깬 랄라베어가 만든 허니버터 팝콘'이라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꿀단지를 끌어안은 파란 곰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맥주와의 궁합을 고려해 버터의 고소함과 허니의 달콤한 맛을 적절하게 섞어 최적의 '단짠(단맛과 짠맛)' 팝콘 맛을 구현했다. 350g의 대용량 패키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지퍼 포장을 적용해 개봉 후에도 보관이 용이하다.
오비라거 브랜드 매니저는 "오비라거가 홈술족들의 새로운 취향저격 안주로 꼽히는 팝콘과 만나 특별한 제품이 탄생했다"며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이색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