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빠가 오디션 권유…안했으면 우울한 25살"
![[서울=뉴시스]로제. 2022.04.18. (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18/NISI20220418_0000977205_web.jpg?rnd=202204181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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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로제가 블랙드레스에 장미다발을 든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로제는 음악에 대한 애정과 무대에 대한 갈증에 대해 "요새 무대를 통해 팬들 앞에 설 일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게 제일 좋았던 시간이었다"며 "즐길 때도 있고 못 즐길 때도 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를 이루는 근원적인 것이 음악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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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꿈꾸던 나이에 대한 질문에 "정말 재미있게도 스물다섯, 지금이 가장 꿈꾸던 나이인 것 같다"며 "어릴 적 음악이 좋아서 집에서 혼자 피아노 치고 기타를 배우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 때 아빠가 오디션을 보라고 했었다. 내가 주저하니 아빠가 '너 그런 생각하다가 스물다섯되면 해보고 싶은 것도 못해봤다고 후회한다'고 하셨다. 10대 때 꿈꾸던 어른의 모습이 뭔가 지금 나이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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