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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대학교수 친누나와 어색…"전 여친이 낫겠다"

등록 2022.04.20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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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영상 캡처 . 2022.04.20.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영상 캡처 . 2022.04.20. (사진 = MBC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래퍼 딘딘이 함께 있기엔 어색한 '호적메이트' 큰 누나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어린시절을 보낸 동네를 찾아간 딘딘 남매의 모습이 펼쳐졌다.

직접 운전해 누나를 만나러 가던 딘딘은 "할 수 있잖아. 못할 것 같은데. 게스트처럼 대해야겠다. 차라리 전 여자친구를 만나는게 낫다"라며 어색함을 극복하기 위한 혼잣말을 했다.
[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영상 캡처 . 2022.04.20.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영상 캡처 . 2022.04.20. (사진 = MBC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래퍼 딘딘의 첫째 누나 임아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딘딘과 함께 어린 시절 자란 동네를 걷다가 꽃집에 들러 구경했다. 꽃집 사장님은 딘딘과 임아리를 기억하며 "첫째가 까칠했다"고 말해 딘딘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후 떡볶이집을 방문에 딘딘은 "난 여기 매일 왔다. 2교시에 담을 넘어서 여길 왔다"라며 어린시절을 추억했다. 그러자 임아리는 "도대체 언제부터 담을 넘어 다닌거야?"라며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의 일상을 지켜본 허재는 누나한테 배운 운전 실력을 자랑하는 딘딘에 대해 "누나한테 혼난 기억보다 배운게 많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방송을 위해 많이 지어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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