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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기업에 가구제작·배송·시공…퍼시스 사업확대

등록 2022.04.22 09: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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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공식대리점이 직접 시공…AS 실시

[서울=뉴시스]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 (사진=퍼시스 제공) 2022.04.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 (사진=퍼시스 제공) 2022.04.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는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오피스 솔루션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FGS)'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2일 밝혔다.

FGS는 퍼시스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 예정인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에 가구부터 사무환경 컨설팅에 이르는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퍼시스는 전세계 60개국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무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FGS는 퍼시스 본사에서 컨설팅, 생산, 수출, 시공, AS(사후서비스)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한다.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안정적 해외 오피스 사무환경 구축을 돕는다. 

퍼시스는 수년 간 삼성, SK,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유수의 기업의 해외 진출 파트너로 활약했다. 또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중남미를 포함한 전세계 퍼시스 네트워크 보유 지역을 대상으로 FGS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종합 오피스 솔루션 제품 공급 ▲아마존, 알리바바, 쇼피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 ▲퍼시스 베트남 법인을 필두로 미국, 대만 등 주요 해외 거점 진출을 통해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글로벌 솔루션을 통해 많은 국내 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고 편리하게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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