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가 주우재도 반한 '맛집'은 어디?…'전참시'
![[서울=뉴시스] 전참시 주우재 2022.04.22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22/NISI20220422_0000980851_web.jpg?rnd=2022042214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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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식욕억제 먹방을 펼친다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6회에서 소식가 주우재가 출연한다. 방송에서 주우재는 소식가답게 뭘 먹든 보는 사람 입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주우재의 매니저는 "우재 씨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 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제보와 달리, 주우재는 아침부터 푸짐한 양의 도넛과 커피 한 상을 차린다.
의아스러움도 잠시, 이내 주우재는 힘겹게(?) 도넛 한 입을 겨우 씹어 삼킨다. 두 눈을 질끈 감고 도넛을 깨작거리며 먹는 주우재의 노맛 먹방에 MC 이영자는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이런 소식 인간 주우재에게도 애정하는 맛집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맛있기로 소문난 주우재 소속사의 구내식당. 매니저는 "우재 씨가 구내식당을 정말 좋아해서 웬만하면 회사에서 먹으려는 편"이라고 귀띔해 놀라움을 안긴다.
주우재는 "저 때문에 직원 몇 분은 식사를 못 하실 텐데"라며 대식가 허세까지 펼친다. 과연 소식가 주우재가 폭풍 먹방을 펼칠만큼, 맛있다는 구내식당은 음식은 어떤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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