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시스템 솔트리아, 에디슨 어워드 동상 수상
![[서울=뉴시스] 솔트리아 실내용 조감도. (조감도=소프트피브이 제공) 2022.04.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4/NISI20220424_0000981533_web.jpg?rnd=20220424105437)
[서울=뉴시스] 솔트리아 실내용 조감도. (조감도=소프트피브이 제공) 2022.04.24. [email protected]
솔트리아는 전자부품으로 사용가능한 3차원 구슬모양의 태양전지인 소프트셀과 센서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전자부품을 나뭇잎 모양의 투명한 필름형태의 PCB(회로기판)에 장착해 만든 태양광 모듈을 나무에 나뭇잎이 붙어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단위 면적당 세계 최대 수준의 태양광 전력 생산이 가능한 발전시스템이다.
소프트피브이는 2021년 '소프트셀'로 미국 CES(세계가전전시회)에서 스마트 에너지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초 CES에서도 같은 분야에서 솔트리아로 동일분야에서 혁신상을 연속 수상했다.
혁신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에디슨 어워드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발명을 통해 보여준 독창성과 지속성에 영감을 받아 제정됐다. 미국에서 최고 권위의 발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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