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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파 VS 체험파, '안티에이짐' 멤버들의 호캉스는?

등록 2022.05.11 1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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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STORY '안티에이짐' 6화. 2022.05.11. (tvN STORY '안티에이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tvN STORY '안티에이짐' 6화. 2022.05.11. (tvN STORY '안티에이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tvN STORY '안티에이짐'에선 이색 호캉스가 펼쳐진다.

11일 오후 8시20분 tvN STORY에서 방영하는 '안티에이짐' 6화에선 지석진, 박준형, 송영규, 최귀화가 이색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보여진다. 특히 이호철의 부재로 지석진과 '조동아리' 멤버로 유명한 김수용이 출연한다.

이날 '안티에이짐'에선 멤버들을 위한 요가 동작 및 건강에 대한 유익한 토크와 호텔 어메니티를 향한 욕망의 대결, 소녀 감성의 포토타임뿐만 아니라 전주 듣고 음악 제목 맞추기 등 흥 넘치는 1박 2일 호캉스 체험기가 진행된다.

멤버들을 위해 사방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있는 방은 눈 앞에 한강 뷰가 펼쳐진다. 이들은 객실을 온전히 누리는 휴식파와 그 외 다양한 외부 시설을 활용해보는 체험파로 나눠 '따로 또 같이' 호캉스를 즐기는 것으로 결정한다.

또 호캉스의 운명을 바꿀 림보 게임을 진행한다. 1m15㎝로 시작하는 림보 길이에 다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지만 정작 현실은 전원 광속 탈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티에이짐'은 유쾌하고 건강한 보통의 다섯 남자들의 자양강장 버라이어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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