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북 인도적 지원, 군사적 상황 분리 원칙 달라지지 않아"
"북한이 원하는 방식으로 백신 지원"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2.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25/NISI20220525_0018844370_web.jpg?rnd=20220525102457)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2.05.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은 인도적 지원은 다른 상황과 별개로 진행한다고 누누이 말씀하셨다"며 "그 원칙이 달라지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의약품 등 지원 공개 제의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 주민을 위해 백신을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문을 열어놓고 (호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이 원하는 방식으로 (백신·의약품) 지원하겠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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