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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의문의 남성에 습격…'왜 오수재인가' 10% 돌파

등록 2022.06.12 11: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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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왜 오수재인가' 4회. 2022.06.12. ( 사진 = SBS '왜 오수재인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왜 오수재인가' 4회. 2022.06.12. ( 사진 = SBS '왜 오수재인가'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서현진 주연의 SBS 금토극 '왜 오수재인가'가 방송 4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왜 오수재인가' 4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0.1%를 찍으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3회 8.4% 보다 2% 가까이 끌어올린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수재(서현진 분)와 리걸클리닉 멤버들이 박소영(홍지윤 분) 사망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무런 타살의 흔적도 범죄의 정황도 없는 줄 알았지만, 어느 인터넷 방송 영상에 우연히 박소영을 건물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린 살해 용의자의 실루엣이 드러났다.

방송 말미에서는 오수재가 의문의 남성에게 습격을 당해 거친 몸싸움을 벌였고, 오수재와 통화를 하던 공찬(황인엽 분)이 그를 향해 달려가며 마무리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 중인 배우 소지섭 주연의 MBC 금토극 '닥토로이어'는 전날 6.5%%보다 하락한 4.9%의 시청률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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