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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800억 젊은 사장 최혜성, 슈퍼카 타는 이유

등록 2022.07.14 10:51:44수정 2022.07.14 1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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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영상 캡처 . 2022.07.14. (사진 = tvN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영상 캡처 . 2022.07.14. (사진 = tvN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연 매출 800억원의 주점을 이끄는 '젋은 사장' 최혜성이 슈퍼카를 타는 이유가 있다고 언급한다.

13일 첫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는 연매출 800억을 달성한 만 29세 젋은 사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주점이 공개되자 MC 서장훈과 주우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사장 최혜성이 명품 스포츠카를타고 등장했다. 팔에는 억 단위 시계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훙은 "약간 허세가 보인다"라며 3억 넘는 차를 타고 등장한 사장을 유심히 탐색했다. 하지만 최혜성은 "제 이야기를 들으면 달라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영상 캡처 . 2022.07.14. (사진 = tvN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영상 캡처 . 2022.07.14. (사진 = tvN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자신이 슈퍼카를 타는 이유에 대해서도 "거의 20시간 일한다. 대부분의 시간을 차에서 보낸다"라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퇴근하고 가다가 핸들의 앰블럼을 보면 (일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게 당연하다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스트레스를 받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질 만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자막에 함께 나온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버텨라'라는 말처럼 바쁜 업무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된다는 뜻이다.

한편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돈 잘 버는 젊은 사장들의 거침없는 도전과 리얼 사업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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