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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나는 툭하면 죽고 싶다고 했고…" 의미심장 글

등록 2022.09.21 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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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이 2022.09.20 (사진=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이 2022.09.20 (사진=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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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소이가 속내를 털어놨다.

소이는 20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툭하면 죽고 싶다고 했고 너는 짙은 어둠 속에서조차 희망을 얘기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나의 엉성한 빈칸에 어느덧 삶을 향한 너의 긍정이 스미었고 어쩌면 세상이 못되기만 한 곳이 아니겠다 생각이 들어 울음을 멈출 수가 있었어"라며 "나는 여전히 툭하면 죽고 싶다고 말하지만 널 보며 기어이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따라하곤 해. 그렇게 용기를 배워. follow me. I'll follow you"라고 했다.

소이는 1999년 티티마 1집 앨범 '인 더 씨(In The Sea)'로 데뷔했다. 최근 영화 '달을 빚는 토끼'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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