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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테리어 트렌드는?…기술·감성 연결 '하이 터치'

등록 2022.12.06 09: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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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인트렌드 2023·2024' 개최

[서울=뉴시스] 뉴토피아 디지털 힐링. (사진=현대L&C 제공) 2022.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뉴토피아 디지털 힐링. (사진=현대L&C 제공) 2022.12.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현대L&C가 2023년 인테리어 핵심 트렌드로 '하이 터치 (High Touch), 기술로 연결하고 감성으로 보살피는 삶'을 제시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 2023·2024'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인트렌드는 현대L&C가 다음해 유행이 예상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미나다. 최신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건축·인테리어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플랫폼 '이벤터스'(Event-us)에서 진행됐다.

현대L&C가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한 내년 인테리어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는 '하이 터치'다. 고도의 기술과 인간적 감성을 연결한다는 것을 뜻한다.

현대L&C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 시대에 맞춘 공간에 대해 ▲모두에게 이로운 지상 낙원, '바이오 에덴'(Bio Eden) ▲삶을 치유하는 대화의 샘, '호스팅 오아시스'(Hosting Oasis) ▲감정을 보듬는 디지털 노스탤지어, '뉴-토피아'(New-topia) 등 총 세가지 테마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내년에도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인테리어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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