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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포항병원, 신규 의료진 영입...진료 전문화 강화

등록 2023.02.28 1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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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형외과 과장 2명 추가 영입

신경외과 전문의 13명 도내 최다수

사진은 에스포항병원

사진은 에스포항병원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신경외과 이재광 진료과장, 정형외과 김경태 진료과장을 영입해 오는 3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스포항병원은 신규 의료진으로 기존 진료를 확장해 진료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에스포항병원은 이번에 이재광 진료과장을 영입함으로써 도내에서 가장 많은 13명의 신경외과 전문의를 확보하게 됐다.

신규 의료진 영입으로 정형관절센터는 지역민들에게 한층 강화된 치료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형관절센터는 포항스틸러스 공식 지정병원으로 지정돼 있어 선수단 부상 등과 관련 한층 강화된 의료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스포항병원 김문철 대표병원장은 “신규 의료진 영입으로 지역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병원으로서 역할을 위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위한 진료과 강화를 통해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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