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지하철 문 사이 몸 집어넣는 '민폐' 행동 눈살
지하철 문 사이 몸 집어넣는 민폐 행동으로 운행 지연

사진 SNS 틱톡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일본에서 고등학생들이 지하철 문에 몸을 집어넣는 민폐 행동으로,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 (현지시간) 바스티유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청소년들 사이에서 지하철 문에 몸을 끼워 넣어 운행을 방해하는 영상을 찍어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는 것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최근 한 SNS에는 '지하철 닫히는 문에서 노는 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여고생들이 도쿄의 한 지하철 문 사이에 일부러 몸을 끼워 넣는 모습이 담겼다.
닫히던 문이 여고생의 행동으로 세 차례 이상 다시 열리면서 지하철 출발 시간이 지연됐다.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기 시작됐고, 알고 보니 4년 전 공개된 영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여고생들의 신상을 밝혀내기도 했으며, 현재 영상은 삭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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