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강원, 11월까지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 운영
조회·납부·발급 등 휴게소서 제공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 운영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한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에서는 톨게이트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콜센터에 연락해야 이용이 가능한 각종 서비스를 휴게소에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미납통행료 조회·납부, 하이패스 단말기 점검·정보변경, 하이패스 단말기와 전자카드 발급, 강원 관광지 안내 등이다.
27일 여주(강릉방향)휴게소를 시작으로 7월 18일 용인(강릉방향), 8월 8일 횡성(강릉방향), 9월 12일 여주(인천방향), 10월 10일 홍천(양양방향), 11월 14일 덕평(통합)휴게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기상,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강원본부 관계자는 “고속도로 이용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더욱 쉽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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