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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올 가장 밝고 선명한 토성 12~17일 관측"

등록 2023.09.11 0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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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시민천문대 토성관측 주간 운영 홍보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시민천문대 토성관측 주간 운영 홍보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민천문대는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토성관측 주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토성은 지난 8월 말 지구와 가장 가까이 위치한 이후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12일부터 17일까지는 올해 가장 밝고 선명하게 토성을 볼 수 있는 최적기다.

천문대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멋진 고리 행성인 토성의 모습을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관측하고, 관측한 토성의 생생한 모습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찍어볼 수 있다.

토성은 태양 주위를 약 29.5년에 걸쳐 공전하는 행성으로 태양계 행성 중 목성 다음으로 크다. 뚜렷한 고리와 많은 위성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저녁 동쪽 하늘 물병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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