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부자 "홍명보. 눈물이라도 흘렸으면 국민들이 용서했을 것"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배우 강부자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3일 강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청자맨숀'에는 박문성 해설위원, 신문선 명지대 교수와 유명 방송인 알베르토, 플로리안이 출연해 강부자와 함께 북중미 월드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된 이야기는 홍 전 감독과 정몽규 회장, 그리고 한국 선수단의 귀국 현장이었다.
지난달 30일 홍 감독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