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서울 25.9℃
금융
등록 2023.10.05 14:09:3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10주년 NCT127 컴백
6인조 재편 엔하이픈 컴백
4년만에 나온 JYP 걸그룹
꽃보다 사나
기대되는 '대등왜'
훈훈 라이즈
뉴시스Pic
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정부 대응팀 급파
이재명 대통령,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제명결의안 본회의 통과' 이진숙 "국회가 민주당 독재 돼"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 인근에선 육·해·공군 사관학교 폐교 반대 집회
그래픽뉴스
꺾이지 않는 외식물가…칼국수도 1만원 넘어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네팔 홍수로 연락두절 한국인 9명 조현 "오늘 정부신속대응팀 파견"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연락두절된 것으로 확인된 우리 국민이 총 9명으로 늘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는 27일 정부 합동 신속 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수색과 구조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10시30분께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주재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회의에서 "정부는 임상우 재외국민 보호 영사 대표를
정치
부 경장, 실종자 발견으로 6월 경찰청장 표창
국제
이란 "美, 우리 조건 수용해야 호르무즈 개방"
경제
비거주 예외 대폭 확대…기본공제 상향도 거론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효과…코스피, 6800선 회복
산업
현대차, 최소 1만원 배당…8000억 자사주 소각
IT·바이오
K원전-K조선 합작 'SMR 선박' 2035년 건조
사회
경찰 무작위 배당 강화…중요사건은 간부 담당
문화
아버지의 한옥에서 세계로…"전통 잇는 게 내 미션"
스포츠
'김현수 끝내기 안타' KT, 두산에 5-4 짜릿한 승리
연예
하영, 중증외상센터 합류설 넷플릭스 "확정된 내용 없다"
많이 본 기사
강준우, 초미숙아 아들 퇴원…"진료비만 2억, 국민 도움에 감사"
'논란' 박위, 장애인 위한 공연에 출연료만 900만원↑
장미란씨 찾던 날 발견된 '청소 노동자' 시신…알고도 지나친 마지막 동선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합류설…넷플릭스 "확정된 것 없다"
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릴 듯"
경찰 "장미란씨 22시15분 외출 후 익일 새벽 사망 추정"
유명 작가, 박위 저격 "대중 상대로 장사치 되지 말길"
경찰 "장미란씨 숙소 나선 익일 새벽 사망 추정…장씨 소유 끈 발견"(종합)
이 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한 듯
이 대통령, 네팔 한국인 실종에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
지방주도 성장으로 국토대전환…'5극3특' 성장거점 육성 본격 시동
외교부, '네팔 홍수'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대응팀 파견 예정
공정위, '조사 거부' 쿠팡 제재 방침…위원장은 고발도 거론
외교부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5·18 포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與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靑, 이대통령 지지율 38.9% 여론조사에 "민생·경제 최우선에 두고 성과 위해 최선"
네팔 홍수 사망자 17명…실종 380명 중 한국인 8명 (종합)
엔비디아 실적 발표 D-1…"실적보다 중요한 건 투자 지속 가능성"
홍콩 증시, 기술주 매수로 사흘 만에 반등 마감… H주 1.05%↑
中 증시, 정책지원 기대에 상승 마감…창업판 0.51%↑
독일, 방산시장 큰손으로…"韓 한화 등 글로벌 기업들 사무소 마련"
트럼프 "캐나다 관세 세계 최고"?…실제 평균은 3.7%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속 하락 출발…다우지수 0.1%↓
대만 증시, 기술주 매수에 이틀째 상승 마감…1.47%↑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계통 확충 등 이행이 관건(종합)
전력 수요 급증에 2040년 재생E 6배로↑…"유연성 자원 확충부터"
여야 '세제개편안' 공방…"역대 최악" vs "尹정부 세수 결손 회복"
원·달러 환율, 1.3원 내린 1384.8원 마감
코스닥, 0.28포인트(0.03%) 내린 826.87 마감
미래에셋 박현주 "디지털자산 150조로 육성…내년 흑자 달성할 것"
코스피, 65.47포인트(0.97%) 오른 6808.21 마감
코스피, 개인 2兆 '팔자'에도 1% 가까이 반등…6800선 마감
휴온스·휴온스랩, 합병중단 결정…"주주가치 보호"
'오파칼림' 도입 결정한 SK바이오팜…"급성장할 것"
"AI칩 얼마나 팔고, HBM 얼마나 살까"…韓 반도체, 엔비디아 컨콜 메시지 '주목'
무뇨스 현대차 사장 "전기차 캐즘 끝났다…EREV가 개척자 될 것"
국산 콩, 대체식품·바이오 소재로 키운다…민·관·학 머리 맞대
‘AI 해킹’ 막을 국산 AI 누가 만들까…SKT·네이버 2파전(종합)
쾰른 출동한 K-게임 수장들…"K-게임이 트렌드 만든다"
韓, 2035년 'SMR 원자력 선박' 띄운다
'창고'·'마트', 약국 이름에 못 쓴다…약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한국 AI, 美·中 이어 '명확한 3위'…글로벌 평가기관도 'AI 3강' 인정
獨 쾰른서 뭉친 여야 "게임법 개정 속도 낸다"
검찰, 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약식기소…대학병원 교수도
실종자 4명 시신 발견…'제주 실종 지도' 공유되며 여행 기피 기류
윤호중, 경찰 지휘부 긴급소집…"장기실종 전수 점검"
경남남해안 강한 비…최고 34도 더위 계속
"을지로 골목부터 안양천까지"…생활권 예술축제 '예술로 매력서울' 개막
화물차·농약에 노출된 덕수초 운동장…"대토 협상 추진하라"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검토, 용산공원 철회가 전제"
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교육부
추미애표 지방주도 성장…지방소비세율 25.3→40% 건의
시, 9월5일 '아동권리 UP! UP!' 캠페인 개최 등
별내선 연장 철도사업 예타 대상 선정…남양주시 "환영"
전남광주시, 팀 개편안 공직 내 의견수렴…부서이동 촉각
중국인 여자 대학원생 살해 피의자, 해당 대학 강사(종합)
경찰, 실종사건 31만건 전수점검…'비대면 종결' 원칙적 금지
아버지의 한옥에서 세계로…서도호 “한국 전통, 다음 세대에 잇는 게 내 미션”(종합)
李, '귀향' 재개봉에 "위안부 역사 기억하는 용기 함께 해달라"
바이올리니스트 카바코스 "음악은 인류를 연결하는 '여권'"
최휘영 "종묘앞 세운4구역 개발, 세계유산영향평가 절차 지켜야"
제주의 초록, 검은 레오와 함께 왔다…김보희 갤러리현대 개인전
'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키움 히우라·KIA 곽도규, 나란히 부상 털고 1군 복귀
극적 끝내기 승리에 LG 염경엽 감독 함박웃음…"창기가 팀을 살렸다"
40홈런까지 단 한 발…'홈런 선두' KIA 김도영, 롯데전 1회 스리런(종합)
'최형우·김영웅 쾅쾅' 삼성, 구단 역대 4번째 한 경기 만루포 두 방(종합)
'김현수 끝내기' KT, 두산 꺾고 선두 수성…2위 삼성·3위 LG, 나란히 3연승(종합)
삼성 최형우, 키움 박준현 상대 그랜드슬램 '쾅'…역대 최고령 만루포
'최민준 호투·6회 5점' SSG, 이틀 연속 한화 제압…류현진 또 승리 불발
윤은혜, 아덴 조 결혼식 하객룩 지적에 "드레스코드 맞춘 것"
송하예♥조매력, 유튜브서 만나 결혼 "축하·응원 감사"
뉴시스 기획특집
AI슬롭 비상
교부금 대수술
주택공급 시험대
N% 성과급 하투(夏鬪)
K-SMR 전성시대
1엔비디아 실적 발표 D-1…"실적보다 중요한 건 투자 지속 가능성"
2[속보]원·달러 환율, 1.3원 내린 1384.8원 마감
3[속보]코스닥, 0.28포인트(0.03%) 내린 826.87 마감
4미래에셋 박현주 "디지털자산 150조로 육성…내년 흑자 달성할 것"
5[속보]코스피, 65.47포인트(0.97%) 오른 6808.21 마감
6코스피, 개인 2兆 '팔자'에도 1% 가까이 반등…6800선 마감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중단 결정…"주주가치 보호"
1강준우, 초미숙아 아들 퇴원…"진료비만 2억, 국민 도움에 감사"
2'논란' 박위, 장애인 위한 공연에 출연료만 900만원↑
3장미란씨 찾던 날 발견된 '청소 노동자' 시신…알고도 지나친 마지막 동선
4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합류설…넷플릭스 "확정된 것 없다"
5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릴 듯"
6경찰 "장미란씨 22시15분 외출 후 익일 새벽 사망 추정"
7유명 작가, 박위 저격 "대중 상대로 장사치 되지 말길"
기자수첩
용산공원 활용 논의, 주장보다 충분한 정보 제시가 먼저
지도부 만류에도 5·18 포럼 개최해 논란 부른 이진숙
피플
BTS 뷔·뉴진스 혜인이 찾은 '그대의 의미'…양수경 "잊히길 바랐지만 난 가수"(종합)
류승룡 "흥행 목적으로 작품 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