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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이·영남플륨,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90~91호 참여

등록 2023.10.30 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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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이·영남플륨,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90~91호 참여 *재판매 및 DB 금지

알앤이·영남플륨,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90~91호 참여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0일 2023년도 기빙클럽 90~91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90호 ㈜알앤이 이용순 대표이사, 91호 ㈜영남플륨 정재홍 대표이사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각각 전달했다.

알앤이(대표이사 이용순)는 창원시에 위치한 매립·소각 처리되면서 대기오염과 토양오염을 유발하는 폐인조 대리석을 열분해해 산화알루미늄으로 재생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자원회수와 함께 환경오염을 저감시키며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이용순 대표이사는 경남 오페라단을 20년 넘게 후원을 해오다가 2021년 이사장을 맡아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기여하고 있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모교인 창신고등학교에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다.

영남플륨(대표이사 정재홍)은 밀양시에 위치한 옹벽 블록, 다목적 경관블록, 측구 수로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2년부터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업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과 용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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