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임업분야 역량강화 교육…산림수도 위상↑
20여년 임업종사 전문가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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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김의석 기자 = 강원 평창군 산림과는 17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지역 임업인과 임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에는 독림가, 임업후계자, 임업인, 임산물 작물별 연구회, 산림엔지니어링 등 임업 관계자 70여 명이 모였다.
산림분야 소득지원, 산림자원에 대한 기초 교육과 군이 나아가야 할 임업 방향에 대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업 비전에 대해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을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박정희 회장은 군 독림가로 선정돼 산림을 경영하면서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등 산림분야 정책 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임업인이다.
이번 특강에서 20여 년간 임업에 종사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평창군 관계자는 "임업분야 행정과 정책 비전에 대한 상호 소통을 통해 임업인과 관계자들의 업무역량을 키워 산림수도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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