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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안부 특교세 16억원 확보

등록 2023.12.07 13: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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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8개 사업 반영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올 상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에 이어 하반기에 1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확보 사업은 복수초등학교 일원 보행로 확장사업 2억원, 관저동 선유근린공원 조도개선사업 2억원, 도솔산 인근 방범용 CCTV 설치 3억원, 장안로(장태산휴양림) 일원 자동제설장비 설치 1억원, 탄방동 남선공원 및 보라매공원 방범용 CCTV 설치 2억원 등  8개 사업이다.

특히 구는 최근 발생하는 공원 내 범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도솔산과 남선공원, 보라매공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선유 근린공원 내 조도개선을 통해 구민의 안전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구민의 안전, 생명,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앞으로 중앙정부, 대전시와  적극소통하고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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