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새마을회, 좋은 이웃 만들기·우수 마을공동체 평가대회
마을에서 시작한 새마을운동, 다시 마을에서…

마을별 활동작품 전시. 경기도새마을회 제공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새마을회는 11일 9층 회의실에서 도내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석 가운데 '마을에서 시작한 새마을운동, 다시 마을에서'라는 주제로 ‘2023 좋은 이웃 만들기, 우수 마을공동체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뜻을 같이 하는 주민들이 함께 계획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 해결해 나가는 적극적인 공동체운동의 필요성을 알리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일깨우고자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올해 38개소 좋은 이웃 만들기, 우수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지역 가운데 1차 활동평가 우수마을 6개 시군의 대표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경과보고 및 우수 마을공동체 사례발표에 대한 심사를 가졌다.
최종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횡산마루(연천), 밀머리마을지킴이(여주)가 공동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동그라미 소세지(용인), 장려상은 행복한 소나기(소통, 나눔, 기쁨 안양), 사랑을 나누는 모꼬지(여주), 어울림이 춤추는 매화(의왕)가 각각 수상했다.
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의 주요 지역 자원을 조사하고 마을계획을 수립, 지역 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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