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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28일까지 정당계약

등록 2023.12.26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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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대 1 경쟁률로 전타입 청약 마감

3대 업무지구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

[서울=뉴시스]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대우건설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 일원에 공급하는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정당계약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총 239가구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이 중 12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입주 예정월은 2027년 3월이다. 타입별로는 ▲49㎡ 46가구 ▲59㎡ 8가구 ▲74㎡ 42가구 ▲84㎡A 13가구 ▲84㎡B 13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앞서 지난 5일 실시한 1순위 청약접수에서 64가구 모집에 총 3588건이 접수돼 평균 56.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한 바 있다.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1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다.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아현뉴타운에 위치한다. 공덕역 일대 마포 업무지구 및 서울 3대 업무지구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다.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CGV, 아현초∙중, 숭문중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다양한 평형 구성, '라이프업(LIFE UP)' 옵션 상품, 수납·드레스룸 특화 등 상품적 완성도와 푸르지오 브랜드 프리미엄도 눈에 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지부터 희소가치, 상품설계에 이르기까지 올해 서울 분양 단지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단지"라며 "많은 서울 시민 분들께서 성원해 주신 만큼 청약에 이어 계약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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