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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월 판매량 36.9만대…전년대비 3.7% 감소

등록 2024.04.01 17:25:03수정 2024.04.01 19: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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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16% 감소…6만2504대

해외서 전년 수준 30만6628대

[서울=뉴시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현대자동차 본사 사옥. (사진=현대차 제공) 2023.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현대자동차 본사 사옥. (사진=현대차 제공) 2023.02.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무 기자 = 1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3월 국내 6만2504대, 해외 30만6628대 등 총 36만9132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3.7%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전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6.1%, 해외는 0.7% 각각 줄었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16.1% 감소한 6만2504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6100대, 쏘나타 4078대, 아반떼 4188대 등 총 1만5302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1974대, 싼타페 7884대, 투싼 3524대, 코나 2747대, 캐스퍼 3442대 등 총 2만1979대를 판매했다.

포터는 8032대, 스타리아는 3123대로 나타났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229대가 팔렸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5298대, GV80 4304대, GV70 1243대 등 판매량이 총 1만1839대다.

같은 기간 해외 시장에선 전년보다 0.7% 감소한 30만6628대를 팔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전기차 라인업 확장 등을 통해 전동화 리더십을 확보하고, 수익성 중심의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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