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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언덕길 오르던 마을버스 뒤로 밀려…승객 37명 부상

등록 2024.06.05 12:40:26수정 2024.06.05 13: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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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35명 경상, 2명 중상 입어

[서울=뉴시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14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 인근에서 마을버스가 오르막길로 가다 미끄러져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7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종로소방서 제공) 2023.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14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 인근에서 마을버스가 오르막길로 가다 미끄러져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7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종로소방서 제공) 2023.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마을버스가 뒤로 밀리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3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41분께 서울 종로구 구기동 상명대 인근에서 언덕길을 오르던 마을버스가 뒤로 밀리는 사고가 났다고 5일 밝혔다.

이 사고로 승객 3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마을버스 기사는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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