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빠투, 여름 시즌 '라피아 백' 판매율 전년比 6배 '껑충'
![[서울=뉴시스]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빠투(PATOU)'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 등이 올 여름 대세 가방으로 '라피아 백'이 뜨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20/NISI20240620_0001580616_web.jpg?rnd=20240620084335)
[서울=뉴시스]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빠투(PATOU)'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 등이 올 여름 대세 가방으로 '라피아 백'이 뜨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빠투(PATOU)'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 등이 올 여름 대세 가방으로 '라피아 백'이 뜨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라피아 소재는 짚을 엮어 만든 소재로 가볍고 시원해 보이면서 일상 속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요 명품 브랜드들은 여름 시즌마다 앞다퉈 라피아 소재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빠투는 이번 여름 라피아 백 매출이 급증하며 시즌 완판을 앞두고 있다.
빠투의 라피아 백은 시그니처 블라우스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아 러플과 리본 디테일로 입구 부분에 포인트를 줬다.
라피아 버킷백은 이번 여름 시즌 작년보다 더욱 빠르게 판매돼 전년 대비 6배 이상 높은 판매율로 시즌 물량 완판을 앞두고 있다.
이자벨마랑 역시 여름과 어울리는 경쾌한 컬러 로고를 앞세운 2024 봄·여름(SS) '로고 라피아백'이 지난 3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90%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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