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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여성 밴드 '엔젤노이즈', '서울코믹월드'서 데뷔

등록 2024.07.19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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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밴드 '엔젤노이즈'의 캐릭터 프로필. (사진=베이비레몬 제공) 2024.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밴드 '엔젤노이즈'의 캐릭터 프로필. (사진=베이비레몬 제공) 2024.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여성 2인조 밴드 '엔젤노이즈'가 데뷔한다.

19일 소속사 베이비레몬에 따르면, 엔젤노이즈는 오는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코믹월드' 1부 스테이지에서 첫 무대를 펼친다.

엔젤노이즈는 보컬 해나와 건반 및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케피로 구성된 걸밴드다. 해나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독특한 무대 매너를, 케피는 팀의 사운드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엔젤노이즈는 오는 9월 말 데뷔 앨범 '토이 토이(Toy Toy)'를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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