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앵글]"낭만이 쏟아진다" 오이도 야간 조명 각광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 화려한 조명을 감상하며, 한쌍의 연인이 조각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4.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9/NISI20240729_0001615412_web.jpg?rnd=20240729201235)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 화려한 조명을 감상하며, 한쌍의 연인이 조각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4.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빨간 등대로 널리 알려진 경기 시흥시 오이도가 요즈음에는 야간 조명으로 주목받는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함께 낭만이 쏟아진다.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오이도를 상징하는 '빨간 등대'의 화려한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4.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9/NISI20240729_0001615413_web.jpg?rnd=20240729201832)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오이도를 상징하는 '빨간 등대'의 화려한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4.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환한 조명으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오이도항의 랜드마크, 빨강 등대. 옆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 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아보고, 등대 앞에 자리한 해로·토로 캐릭터 조형물과 사진을 찍으며 오이도항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해변가를 따라 구축된 조명등이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추는 등 안전한 산책로를 만들고 있다. 2024.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9/NISI20240729_0001615424_web.jpg?rnd=20240729203745)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해변가를 따라 구축된 조명등이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추는 등 안전한 산책로를 만들고 있다. 2024.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빨간 등대 앞에 자리한 해로·토로 캐릭터 조형물이 조명등이 화려한 오이도 밤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2024.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9/NISI20240729_0001615425_web.jpg?rnd=20240729204159)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빨간 등대 앞에 자리한 해로·토로 캐릭터 조형물이 조명등이 화려한 오이도 밤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2024.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오이도 데크길을 따라 설치된 조명등이 바닷물에 반영된 가운데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4.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9/NISI20240729_0001615417_web.jpg?rnd=20240729202737)
[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오이도 데크길을 따라 설치된 조명등이 바닷물에 반영된 가운데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4.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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