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잠홍동서 화물차 SUV 추돌 후 가로등 들이받아 3명 사상
![[서산=뉴시스] 지난 9일 오후 9시8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동의 한 도로에서 1t 탑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은 후 멈춰섰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10/NISI20241010_0001672189_web.jpg?rnd=20241010001020)
[서산=뉴시스] 지난 9일 오후 9시8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동의 한 도로에서 1t 탑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은 후 멈춰섰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8분께 잠홍동의 한 도로에서 1차로를 주행 중이던 1t 탑차가 좌회전 차로의 티볼리 차량과 추돌한 뒤 도주하다 180m를 더 가서 반대차로로 넘어가 가로등 2개를 연이어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1t 탑차 운전자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티볼리 차량 탑승객 2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음주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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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보도]<서산 잠홍동서 화물차 SUV추돌 후 가로등 들이받아 3명 사상> 관련
본 신문은 지난 2024년 10월10일자 위 기사에서 9일 오후 9시8분께 잠홍동의 한 도로에서 1차로를 주행 중이던 1t 탑차가 좌회전 차로의 티볼리 차량과 추돌한 뒤 도주하다 반대차로로 넘어가 가로등을 연이어 들이받는 사고로 1t 탑차 운전자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1t 탑차 운전자 30대 A씨는 사고 후 고의로 도주하다가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볼 수 없고, 1차 사고로 인한 조향장치 등이 파손돼 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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