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 제9회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
재단 설립 이래 최초…포용금융부문
누적보증 100만건, 보증 잔액 3조 육박
![[부산=뉴시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금융의 날' 행사에서 포용금융 부문 금융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부산신용보증재단 제공) 2024.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30/NISI20241030_0001689959_web.jpg?rnd=20241030140704)
[부산=뉴시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금융의 날' 행사에서 포용금융 부문 금융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부산신용보증재단 제공) 2024.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신보는 지난 1997년 설립 이래 누적 보증지원 100만건을 달성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당시 보증잔액이 1조5000억원에서 2조9000억원으로 두 배 증가할 만큼 부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보증지원정책을 펼쳤다.
금융위원회는 부산신보에 대한 성과로 ▲맞춤형 금융지원 ▲서민금융 애로 해소 ▲금융소비자 보호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포용금융 촉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부산신보는 금리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부산시 정책자금 지원시책인 '3무(무이자, 무한도, 무신용) 플러스', '모두론',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등 부산시 정책자금 지원규모 확대에 발맞췄다.
이어 정부정책 이행으로 중소벤처기업부 17개 재단 보증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3위 이내 달성, 2023년 전국재단 중 1인당 신규보증 지원 실적 1위를 달성했다.
성동화 부산신보 이사장은 "지난 27년 동안 부산지역 취약계층·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취약계층·소상공인·자영업자 정책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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