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미래 엔지니어, 김대중컨벤션센터 기계설비 견학
광주관광공사 창의적 인재 육성 협업 프로그램
![[광주=뉴시스] 동신대 학생들, 김대중컨벤션센터 기계설비 견학.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08/NISI20241108_0020589832_web.jpg?rnd=20241108162903)
[광주=뉴시스] 동신대 학생들, 김대중컨벤션센터 기계설비 견학.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관광공사는 동신대학교 건축학과와 소방행정학과 학생 40여명이 김대중컨벤션센터 기계설비 등을 견학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에는 베트남 등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해 김대중컨벤션센터의 기계·전기 설비 등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건축공학과 김미선·김순철 교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 전남도회 이기조 감사의 지도를 받으며 전기실, 기계실 등 주요 시설을 살폈으며 장비 운영 방법, 건물 적용 노하우 등을 등을 학습했다.
김대중건벤션센터는 연면적 5만5000㎡ 규모로 호남 최대 컨벤션 시설이다.
김미선 교수는 "광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생들이 기계 설비를 현장 체험해 많은 공부가 됐다"며 "대학과 공공기관이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강 광주관광공사장은 "미래 엔지니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지역에 있다는 것을 알게된 점이 성과"라며 "공사가 운영 중인 마이스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적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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