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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새해 1월6일부터 '시민과의 대화'

등록 2024.12.30 14: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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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동문2동 시작으로

2주간 15개 읍·면·동 찾아

주민 의견 수렴, 시정 공유

[서산=뉴시스] 서산시 2025년 시민과 대화 일정표. (사진=서산시 제공) 2024.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서산시 2025년 시민과 대화 일정표. (사진=서산시 제공) 2024.12.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이 내년 1월6일부터 2주간 15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는다.

30일 충남 서산시는 이 시장이 새해를 맞아 이 기간 '2025년 시민과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첫째 주 6일 동문2동을 시작으로 ▲7일 부춘동(오전)·동문1동(오후) ▲8일 수석동(오전)·석남동(오후) ▲9일 대산읍(오전) ▲10일 인지면(오전)·부석면(오후)를 찾는다.

둘째 주는 ▲13일 팔봉면(오전) ▲14일 해미면(오전)·고북면(오후) ▲15일 성연면(오후) ▲16일 지곡면(오전)·음암면(오후) ▲17일 운산면(오전)을 방문한다.

오전은 10시, 오후는 2시부터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이끌며 주민과의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 시장은 마을에서 논의되는 주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고 시민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 대화 자리를 넘어 서산의 미래를 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래를 여는 주인공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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