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올해도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월 4회' 실시
![[울산=뉴시스] 울산 동구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1/20/NISI20191120_0000432799_web.jpg?rnd=20191120141927)
[울산=뉴시스] 울산 동구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이달부터 올해 구민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동구는 지난 2023년부터 동구 소속 자문 변호사의 협조를 얻어 무료 법률상담실을 연중 운영해 왔다.
상담은 부동산, 채권 채무, 가족관계, 행정 처분, 기타 주민 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 등 법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받을 수 있다.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에는 변호사를 직접 만나는 대면 상담, 첫째·셋째주 금요일에는 전화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분은 동구청 기획예산실로 미리 신청하면 된다.
동구는 지난해에는 구민 법률 무료상담실을 총 47회 열고 184명에게 법률 상담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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