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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PA, 2025년 부산항 안전 기원제 참석 등

등록 2025.01.07 1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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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7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부산항 안전기원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7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부산항 안전기원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7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부산항의 안녕과 무사고 기원을 위해 열린 '부산항 안전 기원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안전 기원제에는 BPA를 비롯해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고용노동청, 부산항만물류협회, 터미널 운영·하역사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항만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염원하는 제례를 시작으로 '안전항 부산항 만들기'의 결의를 담은 캘리그라피에 손도장을 찍는 세리모니를 진행했다.

[부산=뉴시스] 2025년 1월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 '청설' (그림=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2025.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025년 1월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 '청설' (그림=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2025.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9일 고리 시네마데이 개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9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것으로서 고리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이달 상영작은 배우 홍경과 노윤서가 주연을 맡은 '청설'이다. 이날 영화상영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팝콘과 음료도 제공될 예정이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상영하며, 회차별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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