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1명 모집
![[양산=뉴시스]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15/NISI20241115_0001704758_web.jpg?rnd=20241115161326)
[양산=뉴시스]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사업은 서민 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경제회복과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목표로 전년도 대비 71명 증가해 총 301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청년, 일반노무, 직업상담사, 고령자 사업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청년은 62명, 일반노무는 179명, 직업상담사 10명 및 고령자 50명으로 총301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근무분야는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사업, 공공업무 지원 등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해 청년층을 집중 배치하고, 참여자 연령을 65세에서 69세로 채용 확대해 고령자를 위한 추가 채용 등 저소득층의 일자리 기회를 대폭 늘렸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오는 2월24일 현재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18세이상 만69세이하의 근로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17일까지 본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2월24일부터 6월13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고용취약계층의 생계 안전을 도모할 것이다"며 많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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