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임시회 개회, 재난기본소득 개정 조례 의결
15일 추경안 최종 의결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의회가 14일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5일까지 양일간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나섰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제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의결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진행해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종 의결하기로 했다.
이번 임시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이 14일 '제285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백현 의장은 "올해도 시의회는 지역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면서 "모두가 훈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고 철저한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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