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캡스톤디자인 캠프서 너들목팀 대상 수상
![[대전=뉴시스] '제3회 한밭모비 다다다 캡스톤디자인 캠프'에서 대상을 차지한 '너들목' 팀 학생들과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5.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4/NISI20250114_0001750181_web.jpg?rnd=20250114163708)
[대전=뉴시스] '제3회 한밭모비 다다다 캡스톤디자인 캠프'에서 대상을 차지한 '너들목' 팀 학생들과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5.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교내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 창의혁신메이커센터 주관으로 '제3회 한밭모비 다다다 캡스톤디자인 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보조공학기기 개발'이라는 주제로 한밭대와 충북대, 한남대, 홍익대 세종캠퍼스 공학계열 학생 22명이 참여했다.
다학교·다학제·다학년으로 구성된 7개 팀은 현장밀착형 프로젝트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보조공학 전문가인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는 특강을 통해 교통 약자의 모빌리티 관련 문제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문제 발견 및 해결을 위한 디자인싱킹(Design Thinking) 기법 교육, 아이디어 실현 및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산업체 전문가 및 변리사 멘토링도 진행했다.
팀별 아이디어 발표 및 시제품 시연, 질의응답으로 심사를 실시했고 대상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류장 정보 및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 내 음성 지원 기기'를 제작한 '너들목'팀(한밭대 정보통신공학과 김현창, 산업경영공학과 최지호, 한남대 기계공학과 이진우)이 차지했다.
박준식 한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실질적 솔루션 개발에 도전했다"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편, 학생들의 창업과 진로 개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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